영산강은 담양에서 시작해 목포 앞바다로 나갑니다. 그 길 위에 마한의 옹관 가마와 조선의 정자와 2011년의 보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.
이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 보내 주시면 원인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붉은 원은 광주공항·무안국제공항·목포공항의 반경 9.3km입니다.
국토교통부가 드론 비행승인 안내에 쓰는 값을 그대로 그린 것으로,
군 비행장은 실제 통제 범위가 더 넓거나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.
이 표시는 어디까지나 답사 계획용 참고이며, 실제 비행 가부와 승인은
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에서
반드시 확인하십시오.